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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ㅠㅠ슬프네요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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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못그늘빛  2014-12-11 16:26:57,   hits : 736 
너무 추억에 잠겨서 글을 쓰고있던 나머지 자동 로그인 해제로
글이 날아가 버렸네요ㅠㅠ왠지 11년 전에도 그랬었던 데쟈뷰가 지나가네요
그냥 짧게 쓰겠습니다
제가 이곳에 들른지 11년이 지났는데 얼핏 캐논러브님의 그떄 당시 나이와
지금의 제 나이가 비슷해 졌네요.
잠시 게시판에서 제가 어릴떄 썼던 글을 찾다가 그때 당시의 게시판의 글들을
보니까 지금 제가 지금 느끼는 일상의 감정과 11년전의 그들의 감정이 다르지
않음을 느끼게 되네요.
그에 비해 그때 당시 제가 쓴 글은 귀엽다는 생각이 들 정돕니다.
그떄 당시는 별 의미없이 기르던 애완견 이름으로 닉네임을 만들었었는데 온
김에 제가 이곳에 와서 느꼈었던 느낌 그대로를 닉네임으로 바꾸고 갑니다.
언제 다시 오게 될진 모르겠지만 또 시간이 흘러서 고향의 냄새가 그립듯 다
시 이곳에 와서 음반목록을 찾아보고 지나간 게시판 글들을 읽고 있겠죠.
이곳을 계속해서 지켜주시는 캐논러브님께
감사하다는 말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
늘 몸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한줄 캠페인 따뜻한 한줄의견은 사랑의 시작입니다. (로그인후 사용가능합니다.)    
이런 안타까운일이 ㅜㅜ....

언제나 이자리를 지키고 있겠습니다.

생각날때 오셔서 쉬었다 가세요 ^^~~
201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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