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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2877    세렌디피티 2013-09-13 21:58:07 
정말 오랜만에 옵니다.
퇴근길 우연히 차에서 듣게된 캐논...
잠시나마 잊고 지냈던 캐논이 듣고 싶어 왔는데 자동음악이 없어져서 무척 아쉽네요. 중학교때부터 줄곧 방문하다가 군대재대후 뜸해졌는데 어느새 10년이란 세월히 훌쩍 지나 이제는 애아빠가 되어있네요..정말 하루도 빠지지않고 방문했었는데 ..너무나 정들었던 곳입니다..그래도 아직까지 홈페이지가 있어서 너무 감사하세요. 운영자분께서는 어떻게 잘 지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No. 2876    공타기 2013-04-23 11:36:29 
정말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밑에 비나님 보미님... 반가워요 정말...
10년도 더됐네요..
그사이 다들 엄마들이 되신듯..
저도 한가정의 가장으로 잘 살고 있습니다.
예전글들 보니 참 잼나네요.. 철없던 시절들..
다들 건강하시고 우리 주인장님도 건강하세요..
 



  No. 2875    남성혈 2012-11-28 12:59:04 
1년만에 글을 써봅니다.
예전에도 자주 놀러 왔었는데 아직 홈페이지는 그대로군요
마치 고향에 온것같아서 푸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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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2874    보미 2012-05-28 23:27:04 
정말 홈피 닫은거 아닌가 하다 남긴글들 읽어보니 ......
나름 방황한 흔적들...
그래도 다시 갈 수 없는 아름다움
벌써 애가 둘인 나...
 



  No. 2873    bina 2011-11-26 14:24:09 
오랜만에. 주말출근을했더니.직원하나가 캐논을 틀어놔서 이곳이생각났네요!
좋은하루되세요~
 



  No. 2872    작은기쁨 2011-11-09 20:36:06 
CanonLove님 잘계시지요? 참 오랜만에 방문해 보네요.
이제 달랑 두장남은 달력을 봐라보니 왜이리 세월의 빠름이 새삼 느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세월의 흐름에 맞추어 점점 더 연로해 가시는 부모님 모습에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가족...... 늘 가족을 생각하면 제가슴은 뭉클해지면서 언제나 그렇듯이 두눈엔 눈물이 그렁그렁 맺혀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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