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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3월 ... 그 때 홈페이지를 운영하다가 (물론 지금도 있습니다. - cdworld.pe.kr) 막상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내가 진정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

이런 질문에 떠 오른것이 캐논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무료계정에 하루만이 뚝딱 만들어 버렸습니다.

지금과는 많이 다르지요 ^^

canonlove의 탄생은 뭐 거창한것도 아니고 단지 그때 짧은 생각이 시발점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무료계정에서 문제가 발생하더군요.

게시판의 글들이 지워지고, 무료계정 사이티의 바로가기가 바탕화면에 자동으로 생기고..

특히 게시판의 글이 지워지는 문제가 심각했습니다.

방문하시는 분들은 제가 글을 지웠다거나 답변을 올리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많은 오해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서둘러 있는 돈 없는 돈 다 털어서 유료계정에 도메인 장만하여 지금의 사이트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제주도

예전 부터 귓가에 맴돌던 멜로디, 그 멜로디가 캐논이라는것을 알게 되었을때 참 기뻤습니다.

지금도 마음에 드는 곡을 듣게 되면 어떤 방법을 통해서라도 알아내곤 합니다.

고등학교때는 CF에 나온 샹송의 제목을 알기 위해 화장품회사에 전화해서 알아내기도 했었거든요.

그때 음반가게(레코드 방)에 가서 캐논을 달라고 했고, 그 주인 아저씨가 맨 처음에 권해준 CD가 1720입니다.

하지만 왠지 다른 곡들 사이에 끼어 있는 것은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그 마음을 눈치 챘는지 아저씨가

캐논만 나온것이 있는데 지금은 없고 내일 다시 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 다음날 구입한 CD가 『Pachelbel's Greatest Hits 』 입니다.

저와 캐논 CD들과 의 만남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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