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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2874    보미 2012-05-28 23:27:04 
정말 홈피 닫은거 아닌가 하다 남긴글들 읽어보니 ......
나름 방황한 흔적들...
그래도 다시 갈 수 없는 아름다움
벌써 애가 둘인 나...
 



  No. 2873    bina 2011-11-26 14:24:09 
오랜만에. 주말출근을했더니.직원하나가 캐논을 틀어놔서 이곳이생각났네요!
좋은하루되세요~
 



  No. 2872    작은기쁨 2011-11-09 20:36:06 
CanonLove님 잘계시지요? 참 오랜만에 방문해 보네요.
이제 달랑 두장남은 달력을 봐라보니 왜이리 세월의 빠름이 새삼 느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세월의 흐름에 맞추어 점점 더 연로해 가시는 부모님 모습에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가족...... 늘 가족을 생각하면 제가슴은 뭉클해지면서 언제나 그렇듯이 두눈엔 눈물이 그렁그렁 맺혀지네요.
 



  No. 2871    소리하나 2011-09-15 22:47:25 
세월이 하 수상해
어찌 살아가는지...어찌 잊고 지내는지도 모르게 살고 있는데..
그래도 그대 살아 있군...잘 살고 있군..^^;;

삶이 때론 심심할 땐 옛기억이 난다지 아마?
그러한고로...기억을 더듬어 봤네..

그냥 그러하다네...왔으니 손도장하나 남기고 가네 그려~~~
 



  No. 2870    남성혈 2011-05-11 09:58:26 
지금 캐논 변주곡 듣고 있습니다 ^^
운영자님 홈페이지 관리 꾸준하게 하시는 것 같네요..
방명록에 올해 글이 없어 쓸쓸해 보여
한 줄 남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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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2869    김경철 2010-08-18 07:25:58 
오랜만에 방명록을 쓰려니.. 누군가 도배라는걸 해놨네요^^

날씨가 점점 서늘해져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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