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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roque

 Canon Techniques

 Variation

 Sampling / Crossover

Sacred music
Nostalgia



 
전자기술은 1980년대 중반 샘플러(Sampler)를 탄생시켰다. 악기와 목소리는 물론 자연음까지 손쉽게 음원(Source)으로 만들고 재생하는 기계였다. 샘플러의 탄생은 미리 심어 놓은 음원만 재생하는 신디사이저의 한계를 깨는 '소리 혁명'이었다.

곧이어 기타, 드럼, 베이스 같은 악기 연주를 새로 녹음하지 않고, 기존 팝-클래식 음반의 연주 음원을 그대로 따서 쓰는 샘플링(Sampling) 기법이 등장했다.
미국 래퍼 퍼프 대디는 히트 팝송을 샘플링한 노래들로 폭팔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현우 '헤어진 다음날'에 나오는 "비발디의 사계" 멜로디, 신화의 'T.O.P'에 나오는 "백조의 호수" 테마도 그런 샘플링 사례다. 이런 샘플링은 표절에 대한 전통적인 기준 자체를 뒤흔들 만큼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Canon역시 샘플링 한곡들을 손에 꼽기 힘들 정도로 많이 샘플링에 사용되는 곡중에 한곡입니다.
여기 CanonLove에서 감상할 수 있는 곡 중에서 Aphrodite's Child의 Rain And Tears, Coolio의 C U When U Get There도 샘플링의 한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른 장르가 교차한다는 뜻의 음악용어 크로스오버가 본격적으로 쓰인건 1980년대 들어서이다. 그러나 시기나 정의에 재해선 견해가 다양하다. 미국 캐서린 찰튼 교수는 80년대초 컨트리 가수들이 대거 팝차트에 진출하며 크로스오버란 말이 음악적 의미로 보편화됐다 했다.
하지만 그에 앞서 70년대 재즈 뮤지션 마일스 데이비스가 재즈와 록을 결합해 대중화시킨 퓨전재즈도 오늘날엔 크로스오버로 일컫는다.
 
재즈를 포함한 대중음악 연주자-가수가 클래식을 변주(變奏)하거나, 반대로 연주자-오케스트라가 팝을 연주해도 크로스오버라 한다. 80년대 로얄필하모닉이 팝넘버로 선풍을 일으켰던 "HOOKED ON CLASSICS"가 그런 예이다.

HOOKED ON CLASSICS  
같은 대중음악 장르간 교차도 크로스오버라고 부르고 있다. 반면, '팝-클래시컬 크로스오버' 차트는 런던 필하모닉이 연주한 레드 제플린 히트곡처럼 대중음악과 클래식이 교류한 음악에 한정해 다룬다.





참고한 글 : 조선일보 뮤직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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